풀스택 엔지니어 3–4년차를 위한 8강 워크샵입니다. 요구사항이 들어오는 순간 Solution Space로 넘어가는 습관을 인식하고, Problem Space를 깊이 탐색하는 근력을 키웁니다.
Pólya, Weinberg & Gause, Fairbanks, Cunningham, Schön의 이론에 기반하며, 가상의 스타트업 "팀오더" 케이스를 8강에 걸쳐 반복 탐색합니다.
승현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 강의 핵심 개념을 배웁니다. 워크샵 전날 읽어오거나, 워크샵 없이도 독립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.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— 에피소드, 개념 노트, 현업 적용 가이드.
워크샵 당일 들고 다니며 직접 쓰는 워크북입니다. 팀오더 고정 케이스 실습(워크시트 A), 나의 현업 케이스 분석(워크시트 B), 강 후 실천 과제 카드를 포함합니다.